베트남 피닉스 카지노 피닉스 스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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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피닉스 카지노 피닉스 스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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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피닉스 카지노 피닉스 스파  


박닌에 위치한 피닉스 리조트 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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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가까운 긴 시간의 베트남 박닌 해외출장, 모처럼만의 주말 휴일을 맞이하여 밖에 나가자니 너무 덥고, 

그렇다고 귀한 시간을 허송세월하기에도 아쉬운 상황에서... 

피로를 풀 뭔가가 없을까? 

찾던 도중에 근처에 사우나가 있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었다. 


건물과 주변 인테리어가 상당히 고급스럽게 꾸며놓은 피닉스 리조트, 카지노도 이곳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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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나와 때밀이가 있다는 말에, 지친 몸의 피로를 풀기 위해 택시를 타고 박닌 피닉스 리조트로 향하였다. 

박닌 시내를 향해 정처없이 달리며 택시는 어느덧 낮은 언덕 오르막 길을 계속 오르고 있었다.

그리고 낮은 언덕 정상부에 도착한 피닉스 리조트...


우리의 최종 목적지는 피닉스 리조트 내에 위치한 피닉스 스파다. 

박닌 피닉스 리조트 입구에서 스파를 외치면 전동차로 친절하게 피닉스 스파 입구까지 태워다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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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피닉스 스파는 목욕탕, 사우나, 때밀이, 수영장, 전신 마사지, 귀파기, 손.발톱 관리, 발 마사지, 부황 등 

매우 다양한 서비스를 풀코스로 즐길수 있다. 

우리나라 돈으로 대략 3만5천원(70만동) 가량으로 

베트남 물가 치고는 상당히 비싼게 흠이긴 하지만 시설도 깔끔하고 서비스도 좋다.


입장료 계산을 마치고 탈의실에서 옷을 갈아입고 들어가면 
제일 처음 우리를 맞이하는 사우나와 수영장, 한국 사람들도 
이곳에 많이 방문 하는지 직원들이 간단한 한국어 정도는 알아들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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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처음 탈의실에서 옷을 벗고 목욕탕이 있는 곳으로 가서 사우나에서 몸을 뿔리면 때밀이가 와서 때를 밀어준다. 
이곳 베트남 피닉스 스파 때밀이가 한국 때밀이와 가장 큰 차이점은 이태리 타월로 때를 미는게 아니라 수건으로 민다는 점이다. 
일반 수건으로 미는대도 시원하게 잘 밀었다. ㅋ 

베트남 피닉스 스파에서 받는 풋 마사지, 마사지를 받는 동안 과일이나 음료수를 준다. 
참고로 만약 음료수를 마신다면 후불로 나올때 계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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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을 마치면 반바지와 반팔티로 옷을 갈아입고 남녀 공용의 서비스룸(?)으로 들어간다. 
그곳엔 수십명의 직원들이 상주해 있었는데 상당히 다양한 서비스들을 받을수 있었다. 
코스는 자신이 정할수 있으나 일반적으로는 바디 마사지부터 시작하는거 같았다. 
30분 가량 바디 마사지를 받고 나오면 그뒤로 귀를 파주는 서비스를 받았다.

박닌 피닉스 스파에서 받는 독특한 귀파는 서비스^^, 
귀파는 사람의 왼손에 쥐어진 저 다양한 도구들을 현란한 손놀림으로 시원하게 잘 파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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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게 귀를 파고 나면 다음으로 손,발톱 정리 서비스를 받는다. 
한국처럼 일반적인 손톱깍이로 정리하는게 아니라 집게 모양의 가위(?)같은걸로 
깍은 뒤에 다듬어 주는대 상당히 짧게 정리해준다. 
당분간은 상당히 짧은 손톱에 적응하는데 다소 시간이 걸릴듯 하다.

다양한 도구를 활용해서 손톱과 발톱을 정리해주는대 처음 받는 서비스라 신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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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최종적으로 부황을 뜨면서 서비스 마무리... 
혐짤이라 차마 사진을 올리진 못하였는대 개인적으로 부황 뜨는건 안받는게 나을듯 하다. 
ㅠ.ㅠ 생각외로 상당히 아팠고 부황자국도 오래갔다.ㅠ.ㅠ
카지노도 바로 옆에 있는데 고스톱이나 포카도 칠줄 모를 정도로 카드 게임에는 관심이 없어서 대충 둘러만 보고 바로 나와버렸다. 
이곳 피닉스 스파는 부황만 뺀다면 비록 베트남 물가치곤 비싼 편이긴 하지만 나름 나쁘지 않은 시간이었다. 
한번 정도는 와볼만한 곳이었다. 
참고로, 이곳에서 서비스를 받으면 팁을 달라는 직원들도 있는데 케바케인가 보다. 
같이 온 일행은 팁을 전혀 내주지 않았다고 한다. 
굳이 안줘도 상관없는듯 하다.

박닌 피닉스 리조트에서 내려다 보는 박닌 시내 전경, 고지가 높은 편이라 내려다 보는 전망도 나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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